게시 2015-11-19

스벤손의 직물 제품은 난민들의 아기 캐리어 제작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스웬덴 Kinna에 있는 스벤손에서는 온실을 위한 기후조절스크린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직물 제품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Konstfack대학 의류학과 학생들의 요청으로 우리는 난민을 위한 아기 캐리어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늦은 오후 스웨덴에 위치한 Konstfack 대학의 의류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전부 빠짐없이 그리스 Samos섬에 있는 난민들을 위한 아기 캐리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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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stfack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Christel Kuren씨는 최근 그리스를 여행하였을 때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난민들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공급해 주었으며 그녀는 생각으로 머물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휴일에 가족들들과 함께 난민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는 것으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라고 Christel씨는 말합니다. "이것은 상당히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그리스에 있는 많은 아이들이 떠났으며, 지금도 떠나고 있습니다. 한개의 아기 캐리어는 정말 유용하게  쓰이며 아기의 안전을 보살펴줍니다. 대학 내 모든 학생과 교수님들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Christel의 동료인 Ulrika Mårtensson씨는 스벤손에 연락하여 이번 프로젝트에 스폰서를 요청 하였으며 100m의 고품질 울직물을 기부받았습니다. 

"스벤손은 이번 기회로 이 프로젝트에 조금이나마 참여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스벤손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Camilla Parneving씨는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울직물 제품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 계획은 30개의 아기 캐리어를 만드는 것이였지만,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량이 더 늘어났으면 합니다. 캐리어는 11월에 그리스에 보낼 예정이며, 우리는 그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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