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16-03-03

"전세계 유례없는 새로운 스크린을 선보입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스웨덴의 직물 및 패션 회사의 CEO인 Anders Ludvigson씨는 최근 선보인 스크린에 대해 전세계 유례없는 새로운 스크린을 선보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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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은 짧은 생활주기와 균일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추가적인 에너지 공급과 관개, 비료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스웨덴 Kinna에 위치한 직물회사인 스벤손은 온실에서 기후조절스크린 분야에서 세계적인 회사입니다.

Anders Ludvigson씨는 "대규모 R&D로 농가 뿐만 아니라 온실 환경을 생각한 제품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 129년 전통의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회사 설립 후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이번 달에 스벤손은 2세대 기후조절용 산광스크린인 Harmony스크린을 새롭게 런칭하였으며, 특히 화훼농가에게 꽃의 색상 및 생장을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산광은  작물에게 도달할 때 까지 감소하게 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Harmony스크린은 예전보다 향상된 산광기능으로 생장율 및 출하시기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농가 시험 결과 이 스크린은 작물의 생활주기가 12주에서 10주로 짧아졌습니다. 우리의 R&D팀이 최고의 업적을 달성했습니다. 실험온실에서는 32% 조사율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온실 내부의 냉각 기능으로 작물 상단의 일소현상을 방지합니다."라고 Anders씨는 설명합니다.

2015년에 루드빅스벤손은 600 MSEK (약84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테리어 부문은 30% 성장율을 보였습니다. 우리회사의 기본적인 사업분야는 덮개 및 광 조절용 직물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환경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2016년 루드빅스벤손은 강인함이라는 트랜드로 존재하고 있지만 Anders는 세계경제흐름의 침체라는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년만의 결과물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 스크린의 최초 버전은 생장율 및 생산물 균일성 증가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작년 약70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제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제품의 다음 버전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전에는 없었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 입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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