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16-03-04

스벤손의 예술 프로젝트 기부

Peter Ojstersek씨는 온실 내부에 "작물을 위한 주크박스"라는 주제로 스웨덴에 있는 Borås에서 직물박물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스벤손은 스크린을 기부하였습니다.

"주크박스 작물"은 빛과 소리로 작물의 생장을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LED 조명의 빨간색과 파란색 다이오드는 각각 작물에 설치되어 있어 생장에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주크박스에 있는 4개의 버튼을 이용하여 음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오디어 작품으로 작물 생장에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Peter Ojstersek 씨는 움질일 수 있고 90% 자외선을 차단및 보온이 가능한 스벤손의 솔라오븐이라는 제품을 온실에 설치하였습니다.

온실 작물은 Boras 지역 문화 및 산업 역사 문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예술작품은 3월 7일까지 스웨덴 Borås에 있는 직물박물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Jukebox-for-plan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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