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14-10-07

어드바이져들을 위한 스벤손 워크샵 개최

스벤손은 Hoogendoorn과 LetsGrow.com과 함께 재배에서 요구되어는 사항들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진행했습니다. 9월 22일에서 26일에 네덜란드에서 53명의 재배어드바이져, 연구언, 기술어드바이져로 구성된 워크샵이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매우 능동적으로 능력을 한층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제적인 워크샵은 2015년 초에 이미 계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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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재배지식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종류의 워크샵은 이전부터 조직되었습니다. 이 워크샵의 목적은 작물어드라이져들로 부터 최신 재배정보 및 기후조절 및 기후조절스크린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함입니다.

작물어드바이져들은 그들의 사업분야에서 현실적인 경험사례, 폭넓은 지식 요구도, 선택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통찰력을 확인하기 위한 워크샵의 포커스에 맞춰 지식과 정보 공유 및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LetsGrow.com의 Christiaan Posthumus Meyjes씨는  그들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작물 등록과 기후조절분석과 같은 작업을 시연하였습니다. Hoogendoorn의 René Beerkens씨는 온실 기후조절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5가지 혁신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끝으로 Ludvig Svensson의 Ton Habraken씨는 채소재배에서 2번째 스크린 적용으로 산광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게다가 토마토 재배실험에 대한 중요한 결과물을 이번에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참석자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workshop1“저는 다양한 작물어드바이져들에게 워크샵을 분명히 추천합니다”라고 작물어드바이져 Pronk Consultancy의Hans씨는 말합니다. ”저는 항상 잘 이해되지 않았던 습도, 환기, 응결, 증산과 같은 온실에서의 모든 과정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다양한 작물어드바이져들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일훌 후 발생하는 결로는 절대습도보다 오로지 온실공기의 열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뚱뚱한 사람이 런닝 후 흘리는 땀과 같은 것이라고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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